Million Trees LA

 


미국 LA 시장 Villaraigosa Million Trees LA 라는 홈페이지를 오픈했다.

, 주민단체, 기업 그리고 개인 간의 공동협력을 내세운 LA 보다 푸르고, 깨끗하고, 건강한 그리고 아름다운도시로 만들겠다는 환경추진조직이다. 다음 몇해 안에 적어도 백만그루의 나무를 LA 심겠다는 계획이다.  Have Your Tree Count!라는 심은 나무에 대한 Who (누가), Where(어디에) ,What(어떤 종류의 나무를) How (어떻게 이벤트를 들었는지),  Why (어떤 목적으로) 대해 등록하는 이벤트가 진행중이다.

http://www.milliontreesla.org/

어느 특정계층이나 집단이 주체가 되는 것이 아니라 LA에 거주하는 개개인, 기업, 지역단체, 정부 모두의 참여를 유도하고 있다. 한국에서는 공휴일이던 식목일이 올해부터 검은날이다. 식목일이 공휴일이 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일관성없는 정책이 문제이다. 식목일 하루를 놀게 해줄 테니, 나무를 심어라. 또는 나무를 심고 자연을 보호하고 살리는 일의 중요성을 하루를 쉬면서 실천에 옮기라는 좋은 취지였다면 이제 공휴일이 아닌데 이 날을 기억하며 뭔가 기념되는일을 한다는게 쉬울까 하는 의혹이 생긴다.  5일제근무와 선진화되어 가는 국민 의식을 참작하여 공휴일에서 제외시켰을거라 여겨진다. 이 모든 어수선함을 떠나서 시민들이 공감하고 생활속에 실천할수 있는 지속적인 환경살리기추진안이 나왔으면 한다. 정원에 심은 한그루의 나무나 꽃이 내가 살고 있는 시의 환경을 살리는 일이라는 것을 홈페이지를 통해 등록하면서 하나의 실천의식을 만드는 문화는 벤치마킹 할만하다.

고층아파트와건물들로 둘러싸인 삭막한 도시속에 인간이 숨쉬고 느낄수 있는 아름다운 녹지공간을 가까이에 만들었으면한다.

 

Los Angeles Mayor Launches Environmental Web Site

Jul 28, 2006   By Gina M. Scott

Los Angeles' Mayor Antonio R. Villaraigosa has launched a Web site to accompany his Million Trees LA environmental initiative. On the site, the mayor called his initiative a "partnership between the City of Los Angeles, community groups, businesses and individuals" to make LA "a greener, cleaner, healthier and more beautiful" city.

The mayor's plan is to have at least 1 million trees planted in LA over the next few years. The mayor announced the Web site at a tree planting ceremony, at Sun Valley Fire Station No. 77, where the newly planted trees were dedicated to the memory of firefighters lost in the 9/11 tragedies. To demonstrate the new site, Villaraigosa entered the event on the "Have Your Tree Count" page where place, time and reason for the planting can be registered.

 

http://www.govtech.net/magazine/channel_story.php/100343








by 좋은사람 | 2006/08/03 13:51 | 영어야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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